【6.1지선】국힘 세종시장 경선후보들 "최민호,  준비된 시장후보...원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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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국힘 세종시장 경선후보들 "최민호,  준비된 시장후보...원팀지지"
  • 권오주 기자
  • 승인 2022.04.27 2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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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27일 오후 국민의힘 세종시장후보 경선에서 최민호 후보와 경쟁했던 같은당 경선 후보들이 한누리대로 시당사무실에서김중로(중앙)세종시장위원장 주재로  모임을 갖고 최 후보를 당선을 위해 원팀결의와 지지를 선언했다[사진=권오주 기자]
6.1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27일 오후 국민의힘 세종시장후보 경선에서 최민호 후보와 경쟁했던 같은당 경선 후보들이 한누리대로 시당사무실에서김중로(중앙)세종시장위원장 주재로 모임을 갖고 최 후보를 당선을 위해 원팀결의와 지지를 선언했다[사진=권오주 기자]

6.1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27일  국민의힘 세종시장후보 경선에서 최민호 후보와 경쟁했던 같은당  경선 후보들이 최 후보의 당선을 위해 원팀결의와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세종시 한누리대로 국힘의힘 세종시당 사무실에서 김중로 세종시당 위원장( 20대 국회의원)주재로 원팀구성 모임을 갖고, 최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시정(市政)교체를 이루기로 뜻을 모았다.

모임에는 김중로 세종시당 위원장과 최민호 세종시장 후보, 성선제 국제변호사, 송아영 전 한국영상대교수, 정원희 전 청주대교수, 이성용 당협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셀프특공과 일부 세종시의원 땅투기 의혹에 대해 심판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밝혔다.

김중로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6.1 지방선거는 세종이 과연 어디로 갈 것이냐를 바로 잡는 기회"라며 "이번에말로 이춘희(세종)시장의 시정 농단으로 8년간 기형아가 세종시를 바로 잡는데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이춘희 시장은 권력에 심취해 시정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다. 국민의힘은 정권교체에 대한 시정 교체까지 해야 정권 교체를 완성할 수 있다"라며 "꿈이 없는 시장이 세종시를 맡으면 세종시가 미래가 없다. 즉, 시장이 꿈이 없으면 세종시민의 꿈이 없는 것이다"라고 강조 했다.

6.1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27일 오후 국민의힘 세종시장후보 경선에서 최민호 후보와 경쟁했던 같은당 경선 후보들이 한누리대로 시당사무실에서김중로(중앙)세종시장위원장 주재로  모임을 갖고 최 후보를 당선을 위해 원팀결의와 지지를 선언했다[사진=권오주 기자]
6.1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27일 오후 국민의힘 세종시장후보 경선에서 최민호 후보와 경쟁했던 같은당 경선 후보들이 한누리대로 시당사무실에서김중로(중앙)세종시장위원장 주재로 모임을 갖고 최 후보를 당선을 위해 원팀결의와 지지를 선언했다[사진=권오주 기자]

김 위원장은 최민호후보에 대해 "뚝심있는 추진력과 미래를 꿰뚫어보느 통찰력이 뛰어난 데다, 창의력이 탁월해 세종시를 이끌 적임자인 만큼 세종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한다"고 밝혔다.

 이어  성선제 국제변호사는 "최 후보는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정치하는 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운 분인데다,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소청심사위원장까지 평생 행정에 몸을 담았고 행복청장, 국무총리 비서실장 등 요직의 경험도 갖춘 분으로 잘못된 세종시정을 바꿀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 했다.

정원희 전 청주대 교수역시 "최후보는 뚝심있고 배짱있는 행정의 달인'이라면서 "8년이나 세종시정을 맡은 민주당 출신 시장이 빚만 졌다. 그런 사람이 또다시 시장을 하면 세종의 희망은 없다. 국민의힘 세종시장 (경선)후보등과 시민이 힘을 합쳐 반드시 최 후보를  당선시키자"고 강조했다.

끝으로 최민호 후보는 "개개인적으로 서운함도  있겠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하나가 되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라며 "(공천경쟁은 한)여러분들의 희생이 있고 이 희생의 몪까지 다해 꼭 승리로 보답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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