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尹정부 첫 국세청장에 김창기…법무차관엔 이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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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尹정부 첫 국세청장에 김창기…법무차관엔 이노공
  • 신수용 대기자
  • 승인 2022.05.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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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장·차관·외청장 21명 인선안…보훈처장 박민식·법제처장 이완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집무중이다[사진=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집무중이다[사진=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새정부 첫  국세정장에  김창기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국가보훈처장엔 국민의힘 박민식 전 의원, 법제처장엔 이완규 변호사, 인사혁신처장에는 김승호 전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장을 각각 기용했다.

또한  에는 수원지검 성남지청장을 지낸 이노공 변호사가 발탁됐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새정부 첫 처장·차관·외청장 21명의 인선안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 산하 4개 외청장도 인선했다. 김창기 국세청장을 비롯해 관세청장엔 윤태식 기재부 세제실장, 조달청장엔 이종욱 기재부 기획조정실장, 통계청장엔 한훈 기재부 차관보를 선임했다.

과기 1차관에는 오태석 과기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에는 김건 주영국 대사, 문체부 2차관에는 조용만 전 기재부 기획조정실장, 산업부 2차관에는 박일준 전 산업부 기획조정실장, 국토부 2차관에는 어명소 국토부 물류교통실장이 각각 인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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