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보선】충남서천의   나소열, 이번에는 금배지를 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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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보선】충남서천의   나소열, 이번에는 금배지를 달까.
  • 권오주 기자
  • 승인 2022.05.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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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1일 치르는 지방ㅇ동시선거와 함께 치르는 충남서천보령 보궐선거에 후보등록을 한 국민의힘 장동혁,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후보(오른쪽)[사진= 각후보 페이스북켑처]
오는 6월1일 치르는 지방ㅇ동시선거와 함께 치르는 충남서천보령 보궐선거에 후보등록을 한 국민의힘 장동혁,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후보(오른쪽)[사진= 각후보 페이스북켑처]

6.1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충남 보령·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장동혁 후보와 더불어 민주당 나소열후보가 등록 마감결과  선관위에 출마신청을 했다.

3선의 김태흠 전국회의원이 충남지사 출마를 위해 공석인 보권선거에   장 후보와 나후보가 진검승부를 벼르고 있다.

그중에도  인구 5만의 서천과  14만의  보령이 합해진 이 지역에서 번번히  패한 나 후보에 관심이 쏠린다.

왜냐면 보령의 인구보다   인구가 3분의 1수준인 서천출신인 나후보이기 때문이다.
     
3선 서천군수 출신인 나 후보는 민선 7기 안희정 충남지사때 초대 문화체육부지사를 지냈다.

 지난 21대 총선에서는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와 맞붙어 석패한바 있다.

그는 2020년 4.15 총선에서 보듯이  서천이든, 보령이든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지열기를 느낀다며, 반드시 승리해 여의도 국회에 입성하겠다는  뜻이 강하다.

이에 반해  보령이 고향인 장 후보는 대천고를 졸업하고 서울대를 나와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충남 교육청 등에 근무했다.

 이후 사법고시에 합격해 16년간 판사로 재직했다. 광주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정계에 입문한 장 후보는 대전시당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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