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세종보~금강보행교~합강습지 관광벨트화 추진 금강보행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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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종보~금강보행교~합강습지 관광벨트화 추진 금강보행교?
  • 장석 기자
  • 승인 2022.06.2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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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최민호 당선인·인수위원 금강보행교 현장 방문 -
- 청년일자리 발굴·사회적 경제조직 협력 방안 등 논의 -
-낮에 섭씨34도 밤에는 하루살이등으로 고통스러운 보행교 과연-
최민호 당선자 금강 보행교 현장방문
최민호 당선자 금강 보행교 현장방문

제4대 세종특별자치시장 인수위원회(위원장 서만철)가 20일 최민호 당선인과 함께 금강보행교를 방문, 관광자원 인프라 구축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방문은 최민호 당선인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와 관련해 금강보행교 현장과 주변 경관을 둘러보고 구체적인 관광자원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에는 최민호 당선인을 비롯해 인수 위 내 금강보행교 관광자원화 관련 공약 사항을 검토 중인 청년일자리경제 분과, 문화체육관광 분과, 재정예산TF 소속 인수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인수위는 문화체육관광 분과를 중심으로 금강보행교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자원화 방안을 마련 중으로, 이를 통해 시민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관광을 유치해 주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 분과는 금강보행교와 세종보, 중앙공원, 세종국립수목원, 합강캠핑장, 합강생태습지 등을 관광벨트화 하고, 수변을 활용한 레저·여가시설 도입, 대규모 위락시설 유치 등의 방안을 검토한다.

청년일자리·경제 분과는 금강보행교와 연계한 청년 일자리 발굴 및 사회적 경제조직 협력 방안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재정예산TF는 금강보행교 주변에 청년 창업자를 유치해 공유재산사용료 징수 등 세외수입을 다양화하는 한편, 이관시설 유지관리비로 국비 확보를 추진하는 방안을 점검하고 있다.


최민호 당선인은 현장에서 금강보행교가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의 중심지라고 강조하고, 수상무대섬을 조성해 불꽃쇼, 드론쇼를 개최하는 방안을 비롯해 공약 검토 단계에서 상상력을 극대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금강보행교(지름1,000m) 내부에 바지선을 띄우고 수상무대를 만들어 이용객 눈높이를 마주면 로마의 콜로세움 같은 원형극장(지름 최대188m최소156m)이 된다”며 “보행 구간도 루미나리에나 버스킹 공연장으로 활용하는 등 상상력의 한계를 없애면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금강 보행교에 대해   전문가들과 심도 있게 상의하여 시민들에게 전달해야 하는 상황에서 현장방문시간에도 더워서 아무도 찾지않고 5월부터 9월까지 낮에는 너무 더워 아무도 오지 않고 밤에는 하루살이 때문에 심각한 상황으로 민원이 속출되는 가운데 당선인으로 제데로 알지 못하는 현실에 타당성 없는 이야기가 아닌지 의구심이 생긴다.

금강교에  대한 청년일자리 발굴 위에 명시한데로 날이덥고 하루살이가 밤에 엄청난데 어떻게 청년일자리를 만들것인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관람객 많이 와야 일자리도 창출할수 있는 것인데 다시한번 인수위는 검토해 봐야할 상황이다.

인수위는 이날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된 현장 상황과 당선인 공약 취지를 토대로 구체적인 관광자원화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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