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국가 미래전략수도 세종' 성공 위한  '세종미래전략포럼 ‘,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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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가 미래전략수도 세종' 성공 위한  '세종미래전략포럼 ‘, 활동 본격화.
  • 권오주 기자
  • 승인 2022.09.22 20:2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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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창립한 세종 미레전략포럼, 이달부터 세미나 등으로 본격적인 활동.
-김재헌.이재일 공동 대표중심으로 세종지역 전문가. 저명한 인사 총망라.
-21일 ’미래도시 세종시의 경제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방안‘ 세미나 개최'
’세종미래전략포럼(공동대표 김재헌·이재일. 약침 세미전포)‘은 지난 21일 오후 세종시청 세종실 강당에서 각계 전문가와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도시 세종시의 경제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방안‘과 관련한 세미나를 열었다.[사진=세종미래전략포럼 제공].png
’세종미래전략포럼(공동대표 김재헌·이재일. 약침 세미전포)‘은 지난 21일 오후 세종시청 세종실 강당에서 각계 전문가와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도시 세종시의 경제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방안‘과 관련한 세미나를 열었다.[사진=세종미래전략포럼 제공].png

명실공히 국가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아젠다(의제)와 비전'을 실현하기위한 '세종미래전략포럼‘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세종미래전략포럼(공동대표 김재헌·이재일. 약침 포럼)‘은 지난 21일 오후 세종시청 세종실 강당에서 각계 전문가와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도시 세종시의 경제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방안‘과 관련한 세미나를 열었다.

세종의 100 미래도시 비전 담은 '세종미래전략포럼‘은 지난 달 25일 세종 등의 각 분야 저명인사와 전문가를 중심으로 창립식과 발대식을 갖고 출범했다.<본지 8월26일자 단독보도>

세미나는 제1부 주제발표와 제2부 창조도시 세종시 구현 방안으로 나눠 진행되었다. 

’세종미래전략포럼(공동대표 김재헌·이재일. 약침 세미전포)‘이 지난 21일 오후 세종시청 세종실 강당에서 각계 전문가와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도시 세종시의 경제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방안‘과 관련한 세미나를 열었다. 사진은 김재헌 대표가 주제발표하는 내용[사진=세종미래전략포럼 제공].png
’세종미래전략포럼(공동대표 김재헌·이재일. 약침 세미전포)‘이 지난 21일 오후 세종시청 세종실 강당에서 각계 전문가와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도시 세종시의 경제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방안‘과 관련한 세미나를 열었다. 사진은 김재헌 대표가 주제발표하는 내용[사진=세종미래전략포럼 제공].png

주제발표는 △김재헌 공동대표가 ’메타세종과 미래세종경제 전략‘을△ 이재만 연구위원(대전세종연구원)은 ’행정수도 세종시, 문화수도로 가는길‘을△ 김경호 대표(아삶공)가 ’아름다운 삶의 주거문화 공간‘을 주내용으로 참여했다. 

이어 제2부에서는 △이재일 공동대표와 △이재만 연구위원△ 신진범 서원대교수△ 권혁만 세종시자영업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도순구 간사(전 시장직 인수위원)△ 최정수 한국영상대 교수(세종예술문화포럼 공동대표) 등이 열띤 토론을 가졌다. 

 김재헌 세종미래전략포럼 공동대표가 ’메타세종과 미래세종경제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대표는 "세종 시민들이 중심이 된 비전과 가능성을 각각 제시하고. 자본준비를 가상공간 상에서 미리 한번 해자"고 설명했다. 

앞서 포럼은 지난달 25일 창립당시 세종시와 국가의 현안과 미래전략의 논의 및 제시, 참여 민주사회의 공동 토론 환경 조성 등에 집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세종미래전략포럼(공동대표 김재헌·이재일. 약침 세미전포)‘은 지난 21일 오후 세종시청 세종실 강당에서 각계 전문가와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도시 세종시의 경제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방안‘과 관련한 세미나를 갖고 있다.[사진=세종미래전략포럼 제공].png
’세종미래전략포럼(공동대표 김재헌·이재일. 약침 세미전포)‘은 지난 21일 오후 세종시청 세종실 강당에서 각계 전문가와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도시 세종시의 경제활성화 및 문화예술 발전방안‘과 관련한 세미나를 갖고 있다.[사진=세종미래전략포럼 제공].png

포럼은 또한 결의문에서 "세종시는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분원 이전, 언론 및 미디어 센터 건립 등을 약속받은 상황"이라며 "이러한 약속이 분명하고 착실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가와 시민의 역량을 결집해 논의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포럼은 "행정중심도시이자 청년들의 미래도시, 국책연구기능이 밀집해 있는 연구도시로서의 세종시가 국가 미래전략의 중심도시로 기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세종시는 가장 젊은 인구분포를 가진 도시인 만큼 세종시 청년의 삶은 곧 우리나라 미래의 삶이라는 테제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과 미래 시민사회의 새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재헌·이재일 세종미래전략포럼 공동대표는 "포럼이 비록 작은 출발이지만 도전적이고 창조적인 힘찬 출발임을 확신한다"며 "국가와 세종시의 미래비전을 품고 있는 뜻 있는 학계, 전문가, 시민, 청년 등의 적극적인 동참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세종미래전략포럼이 제공한 자료와 사진을 인용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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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2022-09-23 04:11:13
세종시는 반드시 100만 인구가 되어야 비전과 이상을 실현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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