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조치원 중 총동문회, "통합전 조치원중총동문회. 조치원여중총동문회합쳐 사단법인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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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 중 총동문회, "통합전 조치원중총동문회. 조치원여중총동문회합쳐 사단법인화 추진”
  • 장석 기자
  • 승인 2022.11.07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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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소재 조치원여중,조치원중이 통합 남녀공학 조치원 中학교
- 조치원 중. 여중 동문회 회장단 모여 세종북부권 상생. 교육특구지정에 결속
-향후 총동문회 영입과 세종 북부권 발전방안 논의 및 도약의 발판구축
조치원중학교 총동문회장과 조치원여중 총동문회장 사진
조치원중학교 총동문회장과 조치원여중 총동문회장 사진

세종시 중심인  조치원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복. 22회)는 최근 사단법인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김영복 회장은 재경동문회장(오승균.23회)과 김광운(34회)시의원, 조치원여중 총동문회 임원진과 회합을 갖고 향후 계획을 논의를 본격화했다.

사단법인화는 12월까지 완료하고, 1차적으로 1,000여 명의 회원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원의 자격은 조치원중학교와 조치원여중 졸업생과 자녀들이 졸업했을 경우에도 회원가입의 권한이 있다.

 회원회비는 월 3,000원으로 자동납부 방법을 통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조치원중 총동문회가 사단법인화 꾀하려는 것은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자는 취지다.

이른 통해 동문의 단합과 지역 발전을 꾀하고 타지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졸업생들에게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조치원에는 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2곳, 대학교 2곳이 위치해 있어 교육도시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여기에 조치원역은 인근도시의 교통팔달지로서 오랫동안 교통 거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여건을 기반으로 세종 북부권의 교육발전에 대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조치원여중 총동문회와의 소통도 꾸준히 하면서 두 학교의 총동문회를 통합하는 문제도 차후 논의할 계획을 갖고 있다.

조치원중학교 총동문회의 사단법인화가 완료되면 조치원을 비롯한 세종 북부권의 현안 문제와 도시계획, 정책에도 큰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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