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곽재식 작가와 함께하는 기후환경변화, 세종시민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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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곽재식 작가와 함께하는 기후환경변화, 세종시민을 만난다
  • 전문호 기자
  • 승인 2022.12.0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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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운동, 저자와의 만남 개최 
-올해의 책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저자 곽재식 작가 초청 
세종시청 1층 민원인 출입문[ 사진=본지db].png
세종시청 1층 민원인 출입문[ 사진=본지db].png

세종시가 독서공동체를 형성하고 사회적 독서 가치 확산을 위해 저자와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세종시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세종시청 4층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에서 ‘올해의 책 저자 초청강연회’를 연다. 

강연회는 책을 쓴 저자가 직접 독자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설명하고, 시민들 또한 같은 책을 읽고 소통하며 독서문화를 누리는 기회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회에는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의 저자 곽재식 작가가 ‘기후변화’를 주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세종시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해 2022년 올해의 책으로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를 선정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까지 한글사랑 세종 책 문화센터(sejong.go.kr/sbcc)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교육지원과(☎044-300-3932·8942)로 문의하면 된다.

장원호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독서공동체 형성과 사회적 독서 가치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세종시가 제공한 자료를 일부 인용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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