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심야나 휴일도 운영하는세종 아름동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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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심야나 휴일도 운영하는세종 아름동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 현판식
  • 이정현 객원기자
  • 승인 2024.0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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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선정한 세종지역 1호 '달빛어린이병원'인 아름동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이 현판식을 1일 가졌다.[사진= 세종시 제공].png
정부가 선정한 세종지역 1호 '달빛어린이병원'인 아름동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이 현판식을 1일 가졌다.[사진= 세종시 제공].png

정부가 선정한 세종지역 1호 '달빛어린이병원'인 아름동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이 현판식을 1일 가졌다.

현판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이순열 시의회의장, 김충식 부의장, 김현미 시의원, 병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아름동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은 보건복지부의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8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지정 기간은 2025년 7월31일까지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경증 소아 환자가 신속한 진료를 받도록 심야나 휴일에도 운영하는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이다.

 시·도지사가 상급종합병원을 제외한 지역 내 병·의원 중에서 선정해 지정한다.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8시~오후 11시이고,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오후 9시 운영한다. 

처방약은 이 병원 근처에 있는 아람‧맑음‧아름수약국 등 협력약국에서 조제할 수 있다.

최민호 시장은 "그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현판식을 하게 됐다"며 "소아 경증환자 수용 개선과 응급실 과밀화 해소, 외래진료를 통한 의료비 부담 경감 등을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의 지난해 6월 말 기준 0~18세 인구는 8만5000여명으로, 전국에서 이 연령대 비율이 가장 높다.

## 이 기사는 세종시가 제공한 자료를 인용,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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