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행복청, 설명절 맞아 행복청 및 민간 발주 건설현장 12곳 체불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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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행복청, 설명절 맞아 행복청 및 민간 발주 건설현장 12곳 체불점검 
  • 권오주 기자
  • 승인 2024.02.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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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 사진= 본지db].png
정부세종청사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 사진= 본지db].png

행복청은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행복청 및 민간 발주 건설현장등 모두 12곳의 현장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체불 및 비상연락망 점검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이를 통해 건설 현장별로 현장대리인 및 감리단장 책임아래 자재․장비대금, 건설근로자 임금, 하도급 대금 등에 대한 체불여부를 자체 점검하도록 했다.

또,  자체 점검결과에 대해 행복청 확인 점검반이 오는 5~7일까지 체불여부를 확인, 설 연휴 이전에 최대한 지급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설 연휴 기간동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는 등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상기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현장 근로자 임금 지급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하여 건설현장 관계자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행복청에 제공한 자료를 인용,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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