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24시】이정만 전 대전지검 천안지청장 국힘 충남 천안을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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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24시】이정만 전 대전지검 천안지청장 국힘 충남 천안을 출마 선언
  • 권오주 기자
  • 승인 2024.02.05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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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만 국민의힘 천안을 예비후보자가 5일 천안 시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사진=이 예비후보자측 제공].png
이정만 국민의힘 천안을 예비후보자가 5일 천안 시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사진=이 예비후보자측 제공].png

이정만 예비후보(전 대전지검 천안지청장)가 5일 오는 4.10 제 22대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충남 천안을 선거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천안시청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전국 선거의 바로미터인 충청에서 승리하려면 충청의 수부 도시 천안에서 승리해야 하고, 그중에서도 충청에서 가장 험지인 천안을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이처럼 선언했다.

그러면서 "천안을에서 민주당 12년 집권을 끝내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천안 두정동에서 천안역사구간 방음터널이나 지하화, 성성 호수공원 주변에 미술관, 공연시설, 놀이시설 유치, 트램 설치로 교통지옥 해결, 성환 종축장 조기 이전 및 대기업 유치와 정주 여건 동시 구축 등의 공약으로 냈다.

이 예비후보는 충남 천안출신으로 지난 2020년 4.15 제22대 총선에 출마했으며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과 천안을 당협위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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