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승규 예산홍성 국힘후보 52% 양승조 민주 후보 38%...보수층 결집양상[대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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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승규 예산홍성 국힘후보 52% 양승조 민주 후보 38%...보수층 결집양상[대전MBC]
  • 신수용 정치 대기자
  • 승인 2024.04.03 1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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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코리아리서치 의뢰 3월30일~4월1일까지 조사...2주전 팽팽→14%p격차
-당선가능성 강승규 49%, 류제화 31%로  지지율보다 더벌어져
-적극 투표층  강승규 56%, 양승조 39%로 오차밖의 격차
강승규 충남예산홍선 국민의힘후보(왼쪽)과 양승조 더불어 민주당 후보.[사진= 강.양 후보 페이스북 켑처].png
강승규 충남예산홍선 국민의힘후보(왼쪽)과 양승조 더불어 민주당 후보.[사진= 강.양 후보 페이스북 켑처].png

전직 대통령실 수석과 전직 충남도지사간의 대결, 전국적인 화제의 선거구인 충남 예산홍성선거구의 지지율은 어떨까.

결론적으로 4.10 제 22대 총선이 일주일 앞두고 충남 홍성·예산은 강승규 국민의힘 후보가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리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지난 3월 30일부터 사흘간 세종갑 선거구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한 여론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를 <본지>가 분석해보니  이같이 집계됐다.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충남예산홍성선거구 총선후보 지지율.[사진= 대전MBC방송 갈무리].png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충남예산홍성선거구 총선후보 지지율.[사진= 대전MBC방송 갈무리].png

구체적으로 충남예산 홍선 선거구 지지율 조사에서  강승규 국민의힘  후보가  52%로, 38%의 지지율을 보인 양승조 민주당 후보를 14%p나 앞섰다.

이는 2주 전 조사떼 강승규 후보 41%, 양승조 후보 44%의 접전 양상과 비교하면 보수층 결집이 두드러졌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강승규 후보 49%, 양승조 후보 31%로 격차가 18%p로 더 벌어졌다.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충남예산홍성선거구 총선후보 당선가능성.[사진= 대전MBC방송 갈무리].png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충남예산홍성선거구 총선후보 당선가능성.[사진= 대전MBC방송 갈무리].png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충남 예산.홍성 선거구 총선후보 적극 투표층.[사진= 대전MBC 방송 갈무리].png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충남 예산.홍성 선거구 총선후보 적극 투표층.[사진= 대전MBC 방송 갈무리].png

예산 홍성 선거구의 적극 투표층의 응답결과도 강 후보 56%인데 반해 양 후보는 39%로 강후보가 17%p가 많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에 대해서는 홍성·예산만 긍정과 부정평가가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했다.

이가운데 세종갑의 부정 평가가 71%로 가장 높은 가운데 대전 중구와 대덕구, 아산갑의 부정평가가  50%대로 나타났다.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충청권 5개 격전지 윤석열대통령 국정평가표.[사진= 대전MBC 방송 갈무리].png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한 충청권 5개 격전지 윤석열대통령 국정평가표.[사진= 대전MBC 방송 갈무리].png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대전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세종갑 선거구를 비롯, 대전 중구·대덕구, 충남 아산시갑, 홍성군·예산군 만 18살 이상 남녀 500~501명을 대상으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사흘간 휴대전화로 실시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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