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유가】세종지역 주유소의 ℓ당 휘발유 가격, 충북보다 13,42원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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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유가】세종지역 주유소의 ℓ당 휘발유 가격, 충북보다 13,42원 싸다
  • 신수용 대기자
  • 승인 2024.04.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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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시도 주유소 휘발유가 연속 2주 상승세
-대전 1641.78월, 세종 1641.35원, 충남 1650.24원, 충북 1654.77원
-"국제유가상승, 중동 긴장 고조와 OPEC+(비산유국 협의체) 감산 정책때문"
주유소.[사진= 본지DB]
주유소.[사진= 본지DB]

국제유가 상승세에 편승,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등의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2주 연속 상승했다.

6일 밝힌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3월 31-4월 4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는 ℓ당 1647원이다.
이는 전주의 1639.5원보다 7.5원이 올랐다.  또한 3월4주차에  2주 연속 오름세를 유지했다.

대전지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의 경우  ℓ당 1641.78원으로, 전주(1629.40원) 대비 12.38원 올랐다.

세종역시 전주(1633.76원)보다  7.59원 상승한  ℓ당 1641.35원에 달했다.

 충남은  전주 (1644.01원)에서  ℓ당  6.23원이 올라1650.24원으로, 충북역시 지난주(1647.09원)보다  7.68원씩 상승해 1654.77원을 기록했다.

충청권에서 충북의 주유소 휘발유가격이 세종의 휘발유가격보다 ℓ당 13.42원이 비까다

같은 기간 전국 주유소 경유 판매가는 ℓ당 1540.20원이다. 이는 저번 주 대비 2.0원 오른 가격이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중동 긴장 고조와 OPEC+(비산유국 협의체) 감산 정책 상반기 유지 결정 등에 의해 상승했다.

수입 원유가격 기준은 두바이유는 배럴당 89.0달러로 직전 주보다 3.2달러 올랐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2.4달러 상승한 102.6달러, 자동차용 경유는 3.0달러 상승한 106.1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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