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울굿불굿 꽃 대궐을 이룬 세종 조치원 꽃 동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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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울굿불굿 꽃 대궐을 이룬 세종 조치원 꽃 동네들
  • 이정현 객원기자
  • 승인 2024.04.12 2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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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12일 조치원일대 분홍색 꽃이 핀 복숭아밭.[사진= 독자 황순덕씨 제공].png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12일 조치원일대 분홍색 꽃이 핀 복숭아밭.[사진= 독자 황순덕씨 제공].png

세종 조치원 일대는 요즘 동요속의 봄의 풍경들이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울굿불굿 꽃대궐'이다.

이곳 저곳 분홍색 복숭아꽃 밭 사이로 하얀 자태의 배밭도 봄 빛속에 한폭의 그림이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12일 조치원일대 흰꽃이 핀 배밭[ 사진= 독자 황순덕씨 제공].png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12일 조치원일대 흰꽃이 핀 배밭.[사진= 독자 황순덕씨 제공].png
세종조치원 복숭아 과수원에 핀 연분홍빛 꽃[ 사진= 독자 황순덕씨 제공].png
세종조치원 복숭아 과수원에 핀 연분홍빛 꽃[ 사진= 독자 황순덕씨 제공].png

저곳에 있던 봄이 벚꽃과 개나리, 그리고 매화와 진달래를 피어 내더니 반팔의 초여름으로 흐르고 있다.

들녁의 푸르름과, 가로수의 연녹색 이파리, 그 사이에서 조치원 복숭아밭과 배밭은 개울물사이로 어느새 하얀 나비와 벌들이 동행하는 꽃동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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