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세종민생챙기기에 팔걷은 김재형, 김효숙, 김영현, 이현정, 최원석 시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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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세종민생챙기기에 팔걷은 김재형, 김효숙, 김영현, 이현정, 최원석 시의원들
  • 권오주 기자
  • 승인 2024.05.08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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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전세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 실시 
-7일 세종청년센터와 고려대․홍익대 세종캠퍼스에서 전세피해 예방.홍보
세종시의회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특위(위원장 김재형.부위원장 김효숙), 이현정, 김영현, 최원석 시의원들이 지난7일 세종청년센터, 고려대 세종캠퍼스, 홍익대 세종캠퍼스에서 예방캠페인을 벌이는 모습.[사진= 세종시의회 제공].png
세종시의회 전세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특위(위원장 김재형.부위원장 김효숙), 이현정, 김영현, 최원석 시의원들이 지난7일 세종청년센터, 고려대 세종캠퍼스, 홍익대 세종캠퍼스에서 예방캠페인을 벌이는 모습.[사진= 세종시의회 제공].png

"세종시가 못하면 우리가 챙기겠습니다"

세종시의원들이 세종.대전.서울.인천등 전국에서 벌어진 전세사기예방과 지원책마련에 나섰다.

세종시의회(의장 이순열) ‘세종시의회 전세사기 예방 대책 마련 및 피해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형, 고운동. 더불어민주당. 이하 특위)는 지난 7일 세종청년센터,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홍익대세종캠퍼스등의 방문을 시작으로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특위 위원은 김재형 시의원이 위원장을, 김효숙 시의원(나성동. 민주당)이 부위원장을, 그리고 김영현(반곡동. 민주당), 이현정(고운동. 민주당 산건위원장), 최원석 시의원(도담동, 국민의힘)이 위원으로 구성됐다.

오는 6월 30일까지 활동할 계획인 특위는  오는 9일에는 마지막 회의를 개최하여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 등을 처리하고 그간의 특위 활동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특위 캠페인은 세종지역 주민과 대학생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위원들은 더 이상 선량한 주민과 청년들이 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전세계약 준수사항 등 유의사항 준수와 이를 담은 홍보물을  이들지역에 전달했다.

 

세종시의회 전세사기 피해예방과 피해지원을 위한 특위(위원장 김재형, 부위원장 김효숙), 이현정, 김영현, 최원석 시의원들이 지난7일 세종청년센터.고려대 세종캠퍼스, 홍익대 세종캠퍼스에서 예방캠페인을 벌이는 모습.[사진= 세종시의회 제공].png
세종시의회 전세사기 피해예방과 피해지원을 위한 특위(위원장 김재형, 부위원장 김효숙), 이현정, 김영현, 최원석 시의원들이 지난7일 세종청년센터.고려대 세종캠퍼스, 홍익대 세종캠퍼스에서 예방캠페인을 벌이는 모습.[사진= 세종시의회 제공].png

홍보물내  전세계약 준수사항에는 전세계약 체결 과정의 전반적인 유의사항은 물론 세종시 전세피해 상담창구, 부동산 거래 상담제 운영을 위한 전화번호 등 안내도 함께 실었다. 

 특위 위원들은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홍익대 세종캠퍼스를 방문, 사무처장과 학생담당부처장 등과 만나 이같은 문제도 논의했다.

여기서 학생들이 취업과 사회에 진출하면서 억울하게 전세사기 피해가 없도록 홍보물을 배부하고 학교 홈페이지에도 게시해즐것도 요청했다. 

이어 세종청년센터를 방문해 센터장과 세종시청 청년담당관 등과 센터 생활상담 운영계획 전반에 대해 간담회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전세사기 피해뿐 아니라 주거, 취업, 창업 등 여러 방면에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전문가 자문과 상담,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며 생활상담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재형 위원장은 “전세사기는 피해구제보다는 예방이 최우선이다. 청년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바람에서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는 세종시의회가 제공한 자료를 일부 인용,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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