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분석]충청서 총선 한달뒤 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19%. 한동훈19%  양강구도[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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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분석]충청서 총선 한달뒤 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19%. 한동훈19%  양강구도[한국갤럽]
  • 신수용 정치 대기자
  • 승인 2024.05.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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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감 국힘지지자  45%가 한동훈을, 민주당 지지자 이재명
-윤 대통령 취임 2주년지지율, 역대 최저...충청서 취임후 최저 기록  
-충청 정당지지도,민주 29%.국힘 25% 조국혁신당 1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사진=본지DB].png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사진=본지DB].png

충청에서 차기 대통령감 적합도 조사에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과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동률로 양강구도라는 조사가 10일 나왔다.

총선이 끝난뒤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가 취임 후 최저를 나타냈다.

한국갤럽이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를 <본지>가 분석해보니  이같이 분석됐다.

◇···충청에서 장래 지도자(대통령감)  이재명.한동훈 19%>조국 8%>안철수 3%...유보 42%

충청에서 '차기 대통령감이 누구라고 보느냐'는 질문에 직전조사인 4월 3주 (4월16일~18일)보다 이재명 대표는 하락하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 위원장은 상승했다.

충청에서 △ 이재명 대표는 19%(전국평균 23%)로 4월 3주차 22%(전국평균 24%), 3월 첫주 25%(전국평균 24%)보다 1~2%p씩 떨어졌다.

다음으로  △한동훈 전 위원장은  19%( 전국평균 17%)로 직전인 4월 3주차 14%(전국 평균 15%)보다 5%p가 상승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부터).[사진= 본지DB].png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부터).[사진= 본지DB].png

한 위원장은  3월 첫주에 26%(전국평균 23%)였다.

이 대표와 한 전 위원장간의 격차는 직전조사 때 이 대표가 한위원장을 8%p나 앞섰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동률을 보였다.

그러나 충청에서 답변 유보층은 42%(전국평균 38%)로 4월 3주차때 44%(전국 평균 39%)와 엇비슷했다.

충청에서 5월 2주차 차기 대통령 적합도및 지지율.[사진= 한국갤럽 제공].png
충청에서 5월 2주차 차기 대통령 적합도및 지지율.[사진= 한국갤럽 제공].png

충청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8%( 전국평균 3%)△ 안철수 국회의원 3%(전국평균 2%)△ 홍준표 대구시장 1%(전국평균3%)△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1%(전국평균 3%) △기타인물 6%(전국평균 6%)였다.

한국갤럽은 "국민의힘 지지자(336명)의 45%가 한동훈을, 민주당 지지자(295명)의 52%가 이재명을 지지해 이외 자당 소속 인물들(10% 미만)과 큰 차이를 보였다"라며 "지난 2021년 1월 이후 이재명 선호도 최고치는 27%(2021년 2월·11월, 2022년 9월), 한동훈은 24%(2024년 3월)가 최고치"라고 설명했다.

◇··· 충청, 취임2주년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22%vs 부정 65%

충청에서 취임 2 주년을 맞는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22%(전국평균 24%)로 취임후 최저치로 곤두박칠쳤다.

 반면 충청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65%(전국평균 67%)로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건희여사의 염품백수수등 의혹에 대해 질문을 받고 설명하고 있다.[ 사진=방송갈무리].png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건희여사의 염품백수수등 의혹에 대해 질문을 받고 설명하고 있다.[ 사진=방송갈무리].png
윤석열 대통령 취임2주년인 5월 2주차 국정운영평가.[사진= 한국갤럽 제공].png
윤석열 대통령 취임2주년인 5월 2주차 국정운영평가.[사진= 한국갤럽 제공].png

충청에서 긍.부청 격차는 43%(전국평균 43%)로 지난 4월 3주차 때 35%p보다 더 벌어였다.

한국 갤럽은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57%), 70대 이상(57%)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민주당 지지자(93%), 40대(88%) 등에서 많다"라며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에서 39%, 중도층 20%, 진보층 7%였다"고 분석했다.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242명, 자유응답) '외교'(11%), '의대 정원 확대'(7%), '경제/민생', '주관/소신'(이상 5%),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결단력/추진력/뚝심', '진실함/솔직함/거짓없음', '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67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9%), '소통 미흡'(15%), '독단적/일방적'(7%), '외교'(5%), '전반적으로 잘못한다'(4%), '의대 정원 확대', '거부권 행사', '통합·협치 부족', '부정부패/비리', '경험·자질 부족/무능함', '김건희 여사 문제'(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2주년 당시 지지율.[사진= 한국갤럽 제공].png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2주년 당시 지지율.[사진= 한국갤럽 제공].png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2년 무렵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28%(1990년 2월), 제14대 김영삼 37%(1995년 2월), 제15대 김대중 49%(2000년 2월), 제16대 노무현 33%(2005년 1월), 제17대 이명박 44%(2010년 2월), 제18대 박근혜 33%(2015년 2월 24~26일), 제19대 문재인 47%(2019년 5월 7~9일)다..

◇···충청에서 정당지지도, 민주 29%.국힘 25% 조국혁신당 10%...무당층 30%
 
4.10 총선 한달 이후 충청권 정당지지도는 총선에서 대승을 거둔 민주당과 대패한 국민의힘이 오차내에서 경쟁이었다.

충청에서 5월 2주차 주요정당지지율[ 사진= 한국 갤럽제공].png
충청에서 5월 2주차 주요정당지지율.[사진= 한국 갤럽 제공].png

충청권에서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인 4월 3주차때 락해 29%(전국평균 30%)에서 이번 조사에서 25%(전국평균 34%)보다 4%p가 떨어졌다. 

충청권에서 △민주당은 4월3주차째 32%(전국평균 31%)보다 3%p가 떨어진 29%( 전국평균 30%)였다.

이어, △조국혁신당 11%(전국평균 14%)→10%( 전국평균 11%)△ 개혁신당 2%(전국평균 3%)→4%(전국평균 5%), △무당(無黨)층 20%(전국평균 18%) →30%(전국평균 19%)다.

 조사는 2024년 3월 말 행정안정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셀가중)가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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