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충청서 윤 대통령지지율 6주연속 30% 초반... 부정평가 60% 대 초반[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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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충청서 윤 대통령지지율 6주연속 30% 초반... 부정평가 60% 대 초반[ 리얼미터]
  • 신수용 정치 대기자
  • 승인 2024.06.1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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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서 윤 '잘한다' 33.6%, '잘못한다' 61.3%
-윤 대통령지지율 긍.부정  27.7%(전국평균 33.6%)
-충청서 국민의힘 44.0%, 민주당  25.2%, 조국당 11.0%
윤석열 대통령이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 79주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 임효진 객원기자].png
윤석열 대통령이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 79주년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 임효진 객원기자].png

충청에서 윤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한다(매우잘한다+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6주연속 30%대로 집계됐다.

그러나 충청에서 국민의힘 정당지지율은 40%대로 윤대통령 긍정평가보다 높은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20%대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공휴일인 6일 제외)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응답률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다.

충청에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지지율)는 33.6%(전국평균 31.5%)로 집계됐다.

이는 일주일 전 조사때 31.3%보다  2.3%P 오른 수치다.

 또한 한달전인 지난 5월 7일 발표된 충청권 긍정평가 40.9%(전국평균30.3%)보다 7.3%P가 하락했다.

 충청권에서 같은 기간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61.3%(전국평균 65.1%)로 조사됐다. %p 하락한 수치다.

충청에서 6월 첫주 대통령 지지율.[사진= 리얼미터].png
충청에서 6월 첫주 대통령 지지율.[사진= 리얼미터].png

이에따라 윤 대통령지지율 긍.부정  27.7%(전국평균 33.6%)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을 권역별로 보면 대구·경북(3.1%p↑), 대전·세종·충청(2.3%p↑), 부산·울산·경남(1.8%p↑)에서 올랐다.

반면  광주·전라(1.2%p↓), 서울(1.1%p↓)에서는 내렸다. 

연령별로는 20대(6.2%p↑), 30대(1.5%p↑), 40대(2.1%p↑), 60대(2.8%p↑)에서 상승했다. 50대(3.5%p↓), 70대(3.8%p↓)에서는 하락했다. 

윤석열 대통령 6월 1일 국정수행평가.[사진=리얼미터].png
윤석열 대통령 6월 1일 국정수행평가.[사진=리얼미터].png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3.2%p↑), 진보층(3.1%p↑)에서 올랐고, 보수층(2.5%p↓)에서 떨어졌다.

지난 5일과 7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에서 충청지역은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크게 앞섰다.

충청에서 6월 첫주 정당지지율.[사진= 리얼미터].png
충청에서 6월 첫주 정당지지율.[사진= 리얼미터].png
6월 첫주 정당지지율.[사진=리얼미터].png
6월 첫주 정당지지율.[사진=리얼미터].png

구체적으로 국민의힘은 44.0%(전국평균 34.5%), 민주당 25.2%(전국평균 35.6%)로 집계됐다.

양당의 격차는 18.8%P로 국민의힘이 앞섰다. 

충청에서  일주일 전 조사에 비해 국민의힘은 15.1%P(전국평균 1.4%p)올랐고, 반면 민주당은 15.1%(전국평균 1.8%p)추락했다.

충청에서 조국혁신당 11.0%(전국평균 13.0%), 개혁신당 4.7%(전국평균 5.2%), 새로운미래 0.9%(전국평균 1.6%), 진보당 0.0%(전국평균1.3%), 기타 정당 2.1%(전국평균 1.6%) 등이다. 무당층은 12.1%( 전국평균 7.2%)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과 개요는 중앙선관위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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