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세종시 대평동 상가주변 자투리땅에 해바라기 공원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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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종시 대평동 상가주변 자투리땅에 해바라기 공원 조성합니다"
  • 권오주 기자
  • 승인 2024.06.2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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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평동 주민.단체등이 조성한 해바라기 정원 2023. 7.3[사진=세종시 제공].png
세종시 대평동 주민.단체등이 조성한 해바라기 정원 2023. 7.3[사진=세종시 제공].png

세종시 대평동(동장 이은주)은 지역 주민과 함께 금강수변공원 인근 미건축 상가 부지에 마을해바라기 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대평동 통장협의회 등 4곳의 주민단체 회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등 70여 명은 20일 뙤약볕 아래에서도  해바라기 씨앗을 직접 뿌렸다.

이땅은 불법 투기 폐기물과 잡풀이 무성해지면서 생활 불편 민원이 다량 발생해 왔던 곳을 말끔히 정리했다.

세종시 대평동 주민.단체등이 조성한 해바라기 정원 2023. 7.3.[사진=세종시 제공].png
세종시 대평동 주민.단체등이 조성한 해바라기 정원 2023. 7.3.[사진=세종시 제공].png

 이 해바라기 공원을 조성하면서 세종시민들이 편하게 쉬었다 가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앞서 지난해에도 세종시 대평동 주민자차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대평동위원회, 자유총연맹 대평동분회 등 시민단체가 직접 참여해 조성된 해바라기 정원은 미건축 유휴부지(대평동 664번지)에 해바라기 꽃씨를 파종해 조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었다.

대평동은 올해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평동의 대표 명소로 유지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 해바라기 씨앗 파종부터 개화 이후 관리까지 함께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시 대평동(동장 이은주)는 20일대평동 통장협의회 등 4곳의 주민단체 회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등 70여 명은 뙤약볕아래에서도  해바라기 씨앗을 직접 뿌렸다. [사진= 대평동 제공].png
세종시 대평동(동장 이은주)는 20일대평동 통장협의회 등 4곳의 주민단체 회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등 70여 명은 뙤약볕아래에서도  해바라기 씨앗을 직접 뿌렸다.[사진= 대평동 제공].png

이은주 대평동장은 “오늘 해바라기 파종에 참여한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평동 마을정원이 주민들에게 쉼을 주는 공간이 되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되도록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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