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세종출신없으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파리올림픽 선전 감사예배.법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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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세종출신없으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파리올림픽 선전 감사예배.법회 가져
  • 권오주 기자
  • 승인 2024.07.03 1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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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불교, 충북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서 파리올림픽 필승.선전 다짐.
-세종은 단 한명도 국가대표 선수 없어
-이기흥 체육회장, "열심히 갈고 닦은 기량 발휘하도록 국민적 관심과 응원을"
-파리 올림픽, 오는 26일~ 8월 11일까지 100주년 기념으로 프랑스 파리 일원서 열려
2024 제 33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 출전 국가대표선수들이 훈련중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3일 오후 대회파송 필승기원 감사예배와 선전 기원 법회가 각각 열려 선전을 다짐했다.[사진= 권오주 기자].png
2024 제 33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 출전 국가대표선수들이 훈련중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3일 오후 대회파송 필승기원 감사예배와 선전 기원 법회가 각각 열려 선전을 다짐했다.[사진= 권오주 기자].png

[진천=권오주 기자]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24 제33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팀에 세종시 출신은 단한명도 없지만,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감사 예배와 법회가 3일 열렸다.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 파송및 필승기원 감사예배'와 '2024 파리올림픽 선전 기원법회'는 이날 오후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각각 열려 선수단을 응원했다.

 '2024 파리올림픽 선전 기원법회'는 이날 오후 7시 국가대표선수촌법당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을 비롯 선업 포교원장스님, 문흥식 대한불자협회 회장, 장재근 선수촌장, 선수단내 불자등이 참석했다.

2024 제 33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 출전 국가대표선수들이 훈련중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3일 오후 대회파송 필승기원 감사예배와 선전 기원 법회에 앞서 이기흥 대한 체육회장, (왼쪽 두번째) 선업 포교원장스님, 문흥식 대한불자협회 회장, 장재근 전 선수촌장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 권오주 기자].png
2024 제 33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 출전 국가대표선수들이 훈련중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3일 오후 대회파송 필승기원 감사예배와 선전 기원 법회에 앞서 이기흥 대한 체육회장, (왼쪽 두번째) 선업 포교원장스님, 문흥식 대한불자협회 회장, 장재근 선수촌장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 권오주 기자].png

이 회장은 한국선수단의 이번 대회 슬로건인 ‘ONE TEAM! ONE DREAM!’ 이 적힌 페넌트를 소개한뒤 필승의지를 다졌다.

  그는 “경기력 전망이 밝지 않아 파리대회에서 금메달 5개와 종합순위 15위 이내를 목표로 삼았다"라며 "현 시점에선 국민 여러분의 많은 애정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 파송및 필승기원 감사예배'도 이날 오후 7시30분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 하우스 3층강당에서 기독교목회자와 선수단내 기독교 신자등이 모두 참석해 감사예배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전 하계 올림픽까지는 세종출신 국가태표 사격선수로 참가했으나 이번에는 세종출신 선수가 한명도 없다.
 

2024 제 33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개회 20여일을 앞두고 국가대표선수들이 훈련중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3일 오후 찾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본지기자의 취재를 통해 한국선수단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주문하고 있다.[사진= 권오주 기자].png
2024 제 33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개회 20여일을 앞두고 국가대표선수들이 훈련중인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3일 오후 찾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본지기자의 취재를 통해 한국선수단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주문하고 있다.[사진= 권오주 기자].png

 2024 제33회 프랑스 파리 올림픽은 오는 26일~ 8월 11일까지 올림픽 100주년 기념으로 프랑스 파리 일원에서 열린다.

전 세계 230여개국에서 약 1만500명의 선수가 참가할 대회에는 32개 종목 (329개 세부 종목)에서 각국 선수들이 자웅을 겨룬다.

 한국은 직전 대회인 지난 2021년 2020도쿄올림픽보다 훨씬 적은 150여명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이번 대회는  축구 배구 농구등이 출전하지 못한 상태에서  성적이 도쿄 올림픽때 종합순위 16위와 엇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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