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충남서해안부터 대전.세종으로 확대될 4일 오후 '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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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충남서해안부터 대전.세종으로 확대될 4일 오후 '큰 비'
  • 이정현 객원기자
  • 승인 2024.07.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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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폭우.[사진=네이버블로그 mort7min].png
장마철 폭우.[사진=네이버블로그 mort7min].png

게릴라성 폭우를 동반한 장마철 강한 비가 4일 오후 충남 서해안을 시작으로 대전·세종으로 확대된다.

대전지방 기상청은 비는 오늘 밤사이 대전·세종·충남 모든 지역으로 확대된다고 예보했다.

이 비는 대전·세종·충남에서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오후부터 5일까지 최대 150mm 비가 내리겠다.

대전.세종.충남지역 5일 날씨[ 사진= 대전지방기상청].png
대전.세종.충남지역 5일 날씨.[사진= 대전지방기상청].png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한 남풍에 동반된 수증기가 유입되며 이 지역에는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이틀 간 예상 강수량은 30∼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이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전 23.6도, 세종 23.1도, 천안 21.6도, 서산 22.9도, 홍성 23.5도, 보령 23.2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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