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충청서 차기 대통령감 한동훈 23% 이재명 15%... 조국 6%[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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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충청서 차기 대통령감 한동훈 23% 이재명 15%... 조국 6%[한국갤럽]
  • 신수용 정치 대기자
  • 승인 2024.07.0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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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李  직전 조사때 22%,16%보다 각각 1%p, -1%p증감, 이번조사에서 한 전 위원장이 오차밖 8%p앞서
-충청인, 동해 가스.석유매장 발표에 '신뢰' 30%vs'불신' 57%
-충청인, 정부의 의대증원 '잘된 결정' 71%, '잘못된 결정' 2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 국민의힘, 민주당 제공].png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사진= 국민의힘, 민주당 제공].png

충청에서 차기 대통령감 적합도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7개월 째 양강구도라는 조사가 5일 나왔다.

그러나 한 위원장과  이 전 대표간의 격차는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5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응답률 12.7%)를 <본지>가 충청중심으로 분석해보니 이같이 나왔다.

충청에서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는지 물은 결과 한 전위원장은  23%(전국평균 17%)로 직전조사 때 (6월 15일~16일)  22%에서 1%p가 올랐다.

또한 이재명 전 대표는 15%(전국평균 23%)로 직전조사 때 직전조사때 (6월 15일~16일) 16%에서 1%p가 내렸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부터).[사진= 본지DB].png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왼쪽부터).[사진= 본지DB].png
충청에서 차기 대통령감으로 한동훈 23% 이재명 15$ 조국 6%순으로 나왔다.[사진= 한국갤럽].png
충청에서 차기 대통령감으로 한동훈 23% 이재명 15$ 조국 6%순으로 나왔다.[사진= 한국갤럽].png

이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6%(전국평균 5%), 홍준표 대구시장 4%(전국평균 3%)·오세훈 서울시장 3%(전국평균 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1%(전국평균 2%),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1%(전국평균 1%(전국평균 1%)순으로 나타났다.

44%(전국평균 38%)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한국갤럽은 "국민의힘 지지자(327명)의 45%가 한 전 위원장을, 민주당 지지자(289명)의 55%가 이 전 대표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충청에서 7월 첫주 정당지지율.[사진=한국갤럽].png
충청에서 7월 첫주 정당지지율.[사진=한국갤럽].png

이 전 대표의 전국적 지지는 2021년 1월 이후 이 대표 선호도 최고치는 27%(2021년 2월·11월, 2022년 9월), 한 전 위원장은 24%(2024년 3월)였다.

충청에서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35%(전국평균  33%),민주당 29%(전국평균 29%), 조국혁신당 7%(전국평균 9%), 개혁신당 4%,새로운 미래 15(전국평균 0%), 어느 정당도 없음 15(전국평균 15%), 의견유보층 29%(전국평균 23%)순이다.

충청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잘한다는 긍정평가가 24%(전국평균 26%), '잘못한다'는 평가는 59%(전국평균 64%). '어느쪽도 아님' 8%(전국평균 35%), '의견유보층'은  9%(전국평균 7%)다.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후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윤 대통령은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어떤 북한 정권은 핵과 미사일도발에도 강력 응징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사진= 청와대 제공].png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오후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윤 대통령은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어떤 북한 정권은 핵과 미사일도발에도 강력 응징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사진= 청와대 제공].png
충청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7월 1주차 국정수행 지지율[ 사진=한국갤럽].png
충청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7월 1주차 국정수행 지지율[ 사진=한국갤럽].png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264명, 자유응답) '외교'(26%), '국방/안보'(7%), '전반적으로 잘한다', '의대 정원 확대'(이상 6%), '주관/소신'(5%) 순으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자는(638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3%), '소통 미흡'(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독단적/일방적'(이상 7%), '외교', '해병대 수사 외압'(이상 6%), '거부권 행사'(5%), '의대 정원 확대', '경험·자질 부족/무능함'(이상 4%) 등을 이유로 꼽았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푸이.[사진= 한국갤럽 제공].png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푸이.[사진= 한국갤럽 제공].png

한국갤럽은 "전국평가에서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4월 총선 후 석 달째 20%대 초중반 답보 중"이라며 "취임 첫해인 2022년에도 7월 말부터 11월까지 대체로 20%대에 머물었고, 지금까지의 직무 긍정률 최고치는 취임 초기 53%(2022년 6월 1·2주)"라고 설명했다.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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