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의당 대표 김종철vs배진교 압축...대전 김윤기 부대표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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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의당 대표 김종철vs배진교 압축...대전 김윤기 부대표선출.
  • 이정현 기자
  • 승인 2020.09.2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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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을 새로 이끌 당대표는 김종철. 배진교후보로 압축 내달 9일 결정된다.[사진=정의당 제공]
정의당을 새로 이끌 당대표는 김종철. 배진교후보로 압축 내달 9일 결정된다.[사진=정의당 제공]

 

정의당을 새로 이끌 당대표는 김종철. 배진교후보로 압축 내달 9일 결정된다.

그러나 부대표에는  김윤기 전 대전시당위원장이 선출됐다.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을 출신의 김윤기부대표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을 출신의 김윤기부대표

정의당이  27일 오후 발표한 6기 전국동시당직선거 결과에 따르면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종민·김종철·배진교·박창진(가나다순) 후보 4인 중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1,2위 득점자가 결선투표를 벌이기로 했다.


선거인단 2만 6851명 가운데  절반이 조금 넘는   51.15%의 투표율을 보인 당대표경선에서 김종민 후보는 2780표(득표율 20.67%), 김종철 후보는 4006표(29.79%), 박창진 후보는 2940표(21.86%), 배진교 후보는 총 3723표(27.68%)를 긱긱 얻었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당헌 65조규정 대로 1·2위 득표자인 김종철·배진교 후보가 결선투표를 벌인다.

결선투표는 내달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김후보는 노회찬 전 원내대표의 비서실장이자 당 선임대변인이다.

배후보는 당 대표군에서 유일한 현역의원이다.

 새로 짜일 당 지도부의 부대표 5명에는 김윤기·김응호·배복주·박인숙·송치용 후보가 선출됐고,  '당내당'인 청년정의당을 위한 청년정의당 창당준비위원장에는 강민진 후보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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